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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37 민주노총 선거- 우리 운동의 진정한 원동력을 질문한다 file 노건투 2017.12.08 85
236 [러시아혁명 연재 ⑩] 1917년 러시아혁명의 패배를 넘어서 더 멀리 file 노건투 2017.11.30 86
235 [러시아혁명 연재⑨] 러시아혁명은 단지 한 나라의 현상이었는가? file 노건투 2017.11.29 52
234 [러시아혁명 연재⑧] 1917년 모스크바금속공장 이야기 2 - 볼셰비키는 어떻게 현장에서 힘을 얻어갔는가 file 노건투 2017.11.17 76
233 [러시아혁명 연재 ⑦] 러시아혁명은 어떻게 차별과 억압에 결정타를 날렸는가? file 노건투 2017.11.03 68
232 [러시아혁명 연재⑥] 1917년 모스크바 금속공장 이야기 1 노동자가 어떻게 현장권력을 장악해 갔는가 file 노건투 2017.11.03 57
231 [투쟁의 기억] 국가에 대한 어떠한 환상도 유해하다는 진실을 알려준 칠레 노동자들의 뼈아픈 경험 file 노건투 2017.11.02 112
230 사회주의조직이 극복해야 할 약점 file 노건투 2017.11.01 133
229 [러시아혁명 연재⑤] 자본주의 경제위기에 대한 노동자계급의 최고 해결책은? file 노건투 2017.10.13 52
228 [러시아혁명 연재④] 제국주의 전쟁은 어떻게 노동자혁명의 추동력이 됐는가? file 노건투 2017.09.25 79
227 [러시아혁명 연재③] '노동자 소비에트' 노동자 단결투쟁에서 탄생해, 노동자권력으로 우뚝 섰던 위대한 노동자 조직 file 노건투 2017.07.27 113
226 [투쟁의 기억] 서울대병원 10년 전 파업 정규직 · 비정규직이 함께 파업해 온전한 정규직화 쟁취하다 file 노건투 2017.07.24 197
225 [러시아혁명 연재②] “우리는 꿈을 꾸어야 한다” - 러시아혁명을 알아야 할 이유 file 노건투 2017.07.12 168
224 한미정상회담에서 드러난 자본가정부의 두 가지 민낯 file 노건투 2017.07.06 104
223 [러시아혁명 연재①] 러시아노동자들은 어떻게 정권교체의 환상을 넘어 전진했는가? file 노건투 2017.06.29 172
222 “사장들 없어도 우리는 생산할 수 있다” - 2001년 이래 노동자통제 아래 있는 아르헨티나 사농(Zanon)공장 file 노건투 2017.06.05 168
221 거인처럼 보였던 버라이즌, 파업노동자가 더 큰 거인이었다 file 노건투 2017.06.02 97
220 [투쟁의 기억(연재)]1987년 7·8·9 노동자대투쟁 (6) 노동자대투쟁을 거울삼아 노동자계급의 총단결·총투쟁을 조직하자 file 노건투 2017.05.01 162
219 [투쟁의 기억(연재)] 1987년 7‧8‧9 노동자대투쟁(5) 투쟁의 정점과 내리막길 file 노건투 2017.04.17 148
218 [투쟁의 기억(연재)] 1987년 7‧8‧9 노동자대투쟁 (4) 노동자계급은 전국적 세력 : 인천‧경기‧서울로, 운수와 광산업으로 확산되는 대투쟁 file 노건투 2017.04.03 230